이어지는 이야기 · 4일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멈추지 않고 길어지고 있어요. 러시아는 전쟁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복지 예산을 줄이고 군사비를 늘리는 중이에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우크라이나의 기반 시설을 노리는 공격이 계속되고 있어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날짜를 누르면 그날 카드로 이동
- 10월 2일 (금)
러시아가 다가오는 겨울철에 우크라이나의 전력과 난방 시설을 마비시키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 10월 3일 (토)
러시아가 겨울철을 앞두고 우크라이나의 전력과 난방, 수도 시설을 마비시키기 위해 주요 도시를 겨냥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어요. - 10월 4일 (일)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주요 교량을 공격하며 시민들의 이동과 일상을 위협하고 있어요. - 10월 5일 (월)
러시아가 키이우의 교량을 드론으로 공격하는 가운데, 독일 총리가 키이우를 방문해 지원을 약속했어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두 나라 사이의 갈등은 영토와 국가 안보 문제로 시작되었어요. 전쟁이 길어지면서 양측 모두 경제적, 사회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어려운 말
- 기반 시설
- 전기, 수도, 도로처럼 사회가 유지되기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을 말해요.
- 연대
-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 돕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을 뜻해요.
앞으로 볼 것
러시아의 기반 시설 공격이 겨울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서방 국가들의 지원이 계속될지 지켜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