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이야기 · 1일째
러시아 시베리아 페스트 공포
러시아 시베리아의 한 연구소 직원이 폐렴 증상으로 사망했어요. 당국은 페스트 감염 가능성을 의심하며 병원을 격리하고 접촉자를 찾고 있어요. 전염병이 퍼질까 봐 국제 사회도 상황을 지켜보는 중이에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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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6일 (화)
연구소 직원이 사망한 뒤 페스트 감염 의혹이 제기되어 당국이 접촉자 200여 명을 추적하고 있어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페스트는 쥐벼룩을 통해 옮겨지는 치명적인 전염병이에요. 과거에 크게 유행했던 병이라 현대에도 발생하면 전 세계가 긴장하며 대응해요.
어려운 말
- 페스트
- 쥐벼룩을 통해 전염되는 아주 위험한 전염병이에요.
- 격리
- 병이 퍼지는 것을 막으려고 사람이나 장소를 따로 떼어 놓는 일이에요.
앞으로 볼 것
러시아 당국이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지, 그리고 전염병이 실제로 확산할지 지켜봐야 해요.